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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식 분야에서 사람들이 버려야 할 5가지 나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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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중소업체들이 탈모 방지 샴푸를 판매하면서 `탈모 치료`나 `발모 효과` 등의 문구를 내걸어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된다는 지적이다. 일반 두피관리업소에서 치료를 권유하면서 `일정기간 사용 후 불만족시 100% 환불 보장` 등을 광고해 분쟁을 겪는 경우도 접수됐다.

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모발생장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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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7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1만3628명으로 2018년(70만8534명)대비 14%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4%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9%)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2억원에서 302억원으로 56% 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