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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치과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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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 위해서도 찍는 방사선 사진이 있는데 이것은 두부 계측용 정면 사진과 측면 사진 등 두 장을 사용해 교정 요법을 위한 검사에 이용하게 된다. 측면 사진은 성장이나 교정 전직후에 사진을 겹쳐 치유 방향을 확정하거나 치료 후 평가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올해 본 가장 큰 트렌드 치아우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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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과 원장 A씨는 '어금니 4개, 앞니 1개가 가장 제일 먼저 자라는 8~40세 시기에 영구치를 교정해야 추가로 자라는 영구치가 충분한 공간을 가지고 가지런하게 자랄 수 있다'며 '프로모션을 통해 자녀들의 치아 상황를 확인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