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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장에 들이닥친 경찰은 대마초 재배 농장이 아닌 가상화폐 채굴장을 발견하였다. 현장에는 환기장치가 부착된 300대가량의 컴퓨터가 줄지어 놓여 있었다. 대마초 농장과는 다르지만 비트코인(Bitcoin) 채굴을 위해 24시간 컴퓨터를 가동하면서 엄청난 열기가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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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털 네이버(Naver)와 다음의 언론사 제휴를 심사하는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8월11월 소액 결제 현금화 등 관련 기사를 다수 수기한 언론사들을 퇴출하였다. 그러나 바로 이후에도 몇몇 언론을 중심으로 이와 같은 기사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상태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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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주순해 투자자들은 웃금액을 주고 비트코인을 구입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암호화폐 공식거래가는 310만 아르헨티나 페소지만 실제로 거래는 530만 아르헨티나 페소에 거래되고 있다. 프리미엄이 두 배 가까이 붙은 셈이다. 대한민국의 ‘김치 프리미엄은 조족지혈일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