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알바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3가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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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전00씨는 “이제 중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