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알바 어워드 : 우리가 본 최고, 최악, 기이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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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알바들이 많아 파트타임 아르바이트생보다 파트타임알바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별히 코로나(COVID-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효과로 아르바이트생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초단기알바생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대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알바들이 많아 파트타임 아르바이트생보다 파트타임알바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별히 코로나(COVID-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효과로 아르바이트생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초단기알바생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 파트타임화로 3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사업체들이 당장 인건비라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1시간 정도만 근무할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는 것이 전형적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코로나바이러스로 말미암아 일자리가 줄어든 상황에서 근무하려는 학생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 시급 7만1,000원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근무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
야간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2%), 호프집 등 서빙(16.7%), 물류센터(12.1%), 생산직 알바(8.7%), PC방(7.2%)이 상위 2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1%), 일반 매장케어 및 판매(5.5%), 커피 전문점(3.1%), 마트·유통점(2.5%), 사무직(1.3%) 등 순이었다.
지난 2017년 7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58.1%에 그쳤으나, 작년에는 68.2%로 늘었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3%에 달했다. 4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2년에는 70.3%였으나 작년(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3%로 가장 높았다.
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80대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76.4%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2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4%로 높았다. 그외에 60대(64.1%)와 20대(63.6%) 중 여성의 비율은 저것들보다 약 70%이상 낮았다.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COVID-19) 장기화로 3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산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낮추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2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채용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80대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76.1%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9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4%로 높았다. 이외에 40대(64.2%)와 10대(63.3%) 중 여성의 비율은 이보다 약 50%이상 낮았다.
조사결과 '희망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5%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9%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36살 남성 전00씨(가명)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비용들을 벌었다. 그러다 24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