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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치과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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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이 괴사한 치아는 이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통증을 생성하기 때문에 필히 처방이 필요하다. 피부까지 병변이 생겼다면 이미 치근단 주위는 염증현상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여서 해당 치아를 발치하고 주위 염증 부위까지 깨끗이 제거하는 것도 고려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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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한00씨는 “코로나(COVID-19)로 어려운 상태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다양한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4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80점이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