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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 생각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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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 직원은 '과거 유전적 요인에 따라 숙명으로 치부되던 탈모가 최근에는 외부 환경적 요인에 맞게 증상 완화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20~30세대를 중심으로 두피를 우선적으로 관리하고, 탈모를 미연에 방지하려는 수요가 늘었다'고 말했다.

모두가 잘못하는 5가지 헤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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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2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1만3628명으로 2014년(60만8534명)대비 11% 올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4%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5%)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3억원에서 303억원으로 55% 불어났다.